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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·경기·인천 유품정리·빈집·쓰레기집·가정집·사무실 정리서울·경기·인천 다섯 가지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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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받는 질문

가족이 멀리 살 때의 유품정리

가족이 멀리 살아도 유품정리는 작업하는 날 현장에 오지 않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. 방 사진과 작업 희망일을 견적 요청에 올리면 견적을 전화로 설명하고, 작업하는 날에는 열쇠 위치나 도어락 비밀번호를 전화로 받아 들어간 뒤 비운 방마다 찍은 사진을 문자로 보냅니다. 투룸·쓰리룸 집이면 3~4명이 하루 작업하고 비용은 130만~180만 원(2026-10-22 기준, 자사 단가)입니다.

마지막 확인

집에 가 보지 못했는데 견적은 어떻게 받나요?

견적은 방마다 찍은 사진에서 시작합니다. 최근에 집에 들른 가족이 찍어 둔 사진이 있으면 그것을 씁니다. 폼에는 사진을 다섯 장까지 올릴 수 있으니 안방, 작은방, 주방처럼 짐이 많은 곳부터 한 장씩 고릅니다. 닫힌 장롱 속 짐은 사진에 잡히지 않으므로, 문을 열고 찍은 장면이 한 장 섞여 있으면 짐 양을 덜 틀리게 셉니다. 맡길 서비스는 유품정리로 고르고, 지역은 시·구까지만 적습니다. 동·호수 같은 상세 주소는 폼에 쓰지 않습니다.

사진이 없거나 사진만으로 짐 양을 가늠하기 어려운 집은 작업 전에 한 번 보러 갑니다. 이 방문 확인은 비용을 받지 않고, 날짜는 견적 전화에서 정합니다. 연중무휴 24시간 상담이라 퇴근 뒤나 주말에 폼을 보내도 접수되고 전화 회신을 받습니다.

형제가 여러 곳에 흩어져 살면 누가 연락을 맡나요?

연락받을 사람을 한 명으로 정합니다. 폼에 적은 전화번호 하나로 견적 설명과 작업일 연락이 오가고, 비운 방 사진도 그 번호로 갑니다. 받은 사진을 가족 단체 대화방에 옮겨 두면 다른 형제도 같은 화면을 봅니다.

견적 전화 전에 가족끼리 결론을 내 둘 일이 있습니다. 어떤 가구와 상자를 남길지, 언제까지 집을 비워야 하는지입니다. 남길 물건은 폼의 '남길 물건·현장 메모' 칸에 적어 두면 사진과 함께 보면서 반출할 짐과 나눕니다. 의견이 갈리는 물건은 작업일 전에 정리해 둡니다. 작업하는 날 현장에서 대신 골라 줄 가족이 없기 때문입니다. 작업일 전에 집에 한 번 들를 수 있는 가족이 있다면, 그날 직접 보고 고르는 편이 사진을 돌려 보며 고르는 것보다 빨리 끝납니다. 작업 중 나온 통장·도장·서류·사진은 버리지 않고 전부 따로 모아 가족에게 넘깁니다. 가족이 미리 정해 둘 일은 유품정리 페이지의 '견적 전에 가족이 정해 둘 것'에 있습니다.

작업일과 승강기 신청은 누가 맞추나요?

돌아가신 분이 세 들어 살던 집이면 언제까지 집을 비울지 집주인이나 관리사무소와 먼저 이야기해 둡니다. 그 사정에 맞는 날을 폼의 '작업 희망일' 칸에 넣으면 그 날을 기준으로 일정을 협의해 작업일을 정합니다. 작업에 드는 시간은 집 규모로 가늠합니다. 원룸·오피스텔 한 칸은 4~6시간, 가족이 오래 산 30평대 이상 집은 1~2일이 걸리므로, 집주인이 집을 보러 오는 날은 작업이 끝나는 날 뒤로 잡습니다.

승강기 사용을 미리 받는 건물은 보통 의뢰하신 분이 관리사무소에 신청합니다. 신청서에 쓸 작업 시각과 차량 정보는 견적 때 드립니다. 멀리 있어 관리사무소 업무 시간에 맞추기 어렵다면, 동의를 받고 당찬클린이 관리사무소에 대신 연락합니다. 작업은 주말·공휴일에도 하므로, 건물이 그날 승강기 사용을 허락하면 가족이 연락받기 편한 쉬는 날로 잡아도 됩니다. 요청한 다음 날 작업도 일정이 비어 있으면 할증 없이 받습니다.

열쇠와 비밀번호는 어떻게 넘기나요?

도어락 비밀번호는 통화로 받습니다. 폼에는 이 정보를 적는 칸이 없으니 메모 칸에도 쓰지 않습니다. 공동현관에 번호가 있는 건물이면 그 번호도 같은 통화에서 알려 줍니다. 열쇠로만 여는 집은 열쇠를 어디에 둘지, 작업을 마친 뒤 열쇠를 어떻게 돌려받을지를 견적 전화에서 함께 정합니다.

작업하는 날에는 무엇을 받나요?

작업팀이 집에 들어섰을 때, 일하는 동안, 일을 마쳤을 때 소식을 전합니다. 냄새가 밴 방이 있다면 폼 메모에 적어 둡니다. 오염 제거와 악취 제거·소독은 반출과 같은 일정에 넣어 작업자가 직접 합니다.

짐을 다 내보낸 뒤에는 바닥을 비질로 정돈하고, 방·주방·화장실·베란다를 차례로 찍어 빈 모습을 문자로 보냅니다. 물걸레질이나 물청소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. 이 사진은 가족뿐 아니라 집주인에게 집 상태를 알리는 데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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